
가수 이찬원이 JTBC '톡파원 25시'를 통해 전 세계 다양한 랜선 여행의 세계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27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톡파원 25시'에는 개그맨 임우일이 출연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 오프닝에서 임우일은 자신의 유행어 "우엘이 와쩌~~염! 짜~쓰!"라고 외쳐 분위기를 달궜다.
교통비를 아끼려고 여행 중 20km를 걸었다는 임우일의 말에 이찬원은 호탕하게 웃으며 박수를 쳐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첫 번째 랜선 여행에서는 이탈리아 루카와 피사. '투란도트', '토스카' 등 오페라의 거장 푸치니의 고향 루카가 소개됐다. 친구 아내와 불륜을 저지른 푸치니의 이야기가 전해지자 이찬원은 "진짜 왜 둘이 왜 붙여 놓냐고!"라고 말하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피사의 사탑 영상이 공개됐다. 그곳을 걸어가겠다는 임우일의 광기 어린 짠돌이 기질에 출연자들은 폭소했다.
두 번째 랜선 여행은 호주 시드니. 호주의 대표 동물 코알라와의 인증사진이 공개됐다. 오페라하우스 앞에서 즐기는 시드니만의 감성도 전해졌다. 그러나 때아닌 갈매기의 습격에 톡파원은 혼비백산했고, 이를 본 이찬원은 "갈매기 갈매기"를 연발하며 웃음을 보였다.
세 번째 랜선 여행은 베트남 꾸이년. 베트남의 숨겨진 휴양지로 베트남의 몰디브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비경을 자랑하는 끼꼬 해변이 소개됐다. 뼛속까지 시원해지는 제트스키 체험과 눈을 뗄 수 없는 길거리 음식 퍼레이드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성비 끝판 800원으로 먹는 디저트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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