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27년간 묻혀 있던 추악한 사건의 전말을 추적한다.
3일 오전 방송하는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목덜미를 잡을 만큼 분노할 사건 27년간 묻혀 있던 추악한 진실은?'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평온을 깨뜨린 전화 한 통이 걸려 왔고 어느 날 흔적도 없이 딸이 증발해 버렸다. 영상을 본 이찬원은 "아! 왜 벌써 불안해"라며 걱정과 초조한 표정으로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차가운 땅속에서 10살 딸의 싸늘한 시신이 발견됐고, 범인의 엽기적 행각이 공개되자 이찬원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했다.
목덜미를 잡을 만큼 분노할 사건에 광범은 "천벌을 받아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찬원은 "맞습니다"라며 격하게 공감했다. 3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