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인기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도비서' 이연과 '성희주 대표' 아이유가 '전참시'에서 케미스트리를 드러낸다.
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2026년 상반기 최고 화제작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영혼의 파트너로 활약 중인 이연과 아이유의 동반 화보 촬영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카메라 앞에서는 완벽 몰입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랑하다가도, 쉬는 시간만 되면 서로 장난을 치며 티키타카를 주고 받는다고. 이러한 두 사람의 찐친 케미에 현장 분위기도 유쾌한 에너지로 물들여갔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연은 "지금 당장 지은 선배네 집에 가고 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이연은 이미 아이유 집에 4~5번 이상 방문한 VIP 손님으로, 이연만을 위한 전용 잠옷과 바디로션까지 구비돼 있다고. 또한 이연이 자고 가는 날이면 아이유가 일찍 일어나 '아이유표 브런치'를 차려주고, 명절엔 떡국을 끓여주는 등 세심하게 챙겨준다고. 이어 아이유가 촬영장에 돌린 통큰 선물들까지 공개되는데, 이를 본 참견인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사실 이연은 연예계 대표 '언니 컬렉터'. 아이유를 비롯해, 김혜수, 전도연, 공효진, 박소담 등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특히 전도연은 이연의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소식에 "거기 유명한 사람만 나가는 것 아니냐"며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는 훈훈한 미담까지 전해진다. 작품이 끝난 후에도 선배들과 꾸준히 연락하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는 그녀만의 비결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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