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사랑스러운 여인의 이면에 숨겨진 반전 스토리에 얽힌 사건을 조명한다.
10일 오전 방송하는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사랑스러운 그녀의 충격 반전 엇갈린 그녀들의 운명은'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친절한 시노부 씨가 등장한다. 그녀의 매력에 빠져 인생까지 바친 사장님이 등장하고, 출연자들은 영상에 몰입한다.
영상에서는 "네 엄마의 비밀 누구도 알아선 안 돼!"라는 말이 전해진다. 시노부 씨는 사장의 아들이 사진을 보고 있자 사진을 뺏으며 "내가 이 사진 그만 보라고 했지, 사장님한테 들키면 어떻게 되는지 몰라?"라고 말한다.

사건이 미궁 속으로 빠진 가운데 시노부 씨의 동생은 "언니만 믿을게"라고 말한다. 영상을 본 '미스터 Lee' 이찬원은 "우와!"라고 말하며 크게 놀란다. MC 박소영은 "이게 진짜 최악이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불렀다. 10일 오전 10시 40분 방송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