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상이 아들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들아 고맙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게스트로는 가수 윤상과 아들이자 그룹 라이즈 멤버 앤톤이 출연했다.
이날 정재형은 윤상의 시계를 보고 "좋은 거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윤상은 "아들이 아빠한테 플렉스 해줬다"고 미소 지었다.
이어 윤상은 앤톤의 머리를 다정하게 쓰다듬으며 "사실은 사실 중고다. 아빠가 시계 좋아하는 거 알아가지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윤상은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앤톤이 첫 정산을 받은 뒤 선물을 줬다며 "나는 시계, 아내는 가방"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윤상은 2002년 배우 심혜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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