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 조혜원이 테토녀의 면모를 보였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는 보양식 만들기에 나선 이장우와 조혜원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장우는 배고파하는 조혜원을 위해 해삼백숙을 해주기 위해 나섰다. 이에 조혜원은 "내가 불을 때겠다"라고 말하며 분업화된 모습을 보였다. 조혜원은 이장우가 직접 잡은 해삼을 보며 "원래 이렇게 크냐"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조혜원은 불이 잘 붙지 않자 직접 장작 패기에 도전했다. 조혜원은 첫 도전이었지만 전문가 포스를 보이며 능숙한 모습으로 장작을 팼다. 이에 이장우는 깜짝 놀랐고, 조혜원은 장작을 자연스럽게 주워가며 불을 피웠다.
조혜원은 이장우의 해삼백숙이 완성되자 "몸보신 제대로 한다"라고 감탄했고, 이장우 역시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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