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이소라와 방송인 홍진경이 프랑스 파리에 도착하자마자 현지 유명 에이전시로부터 긴급 미팅 연락을 받았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소라와진경'에서는 파리에 도착한 이소라와 홍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이미 서울에서 파리의 유명 모델 에이전시인 '메트로폴리탄'에게 직접 보고 싶다는 연락를 받고 출국한 상태였다. 이후 이들이 파리에 도착하자마자 에이전시 측으로부터 추가 연락이 왔다.

홍진경은 연락을 확인한 후 "10시 반까지 메트로폴리탄 에이전시로 와줄 수 있냐고 지금 연락이 왔다"며 긴박했던 순간을 전했다.
이미 서울에서 합격 통보를 받았음에도 현지 도착과 동시에 바로 미팅을 진행하자는 연락이 날아들자, 두 사람은 설렘과 동시에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본격적인 파리 도전의 서막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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