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송지은과 크리에이터 박위 부부가 신혼 생활을 최초로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송지은, 박위 부부가 출연해 일상을 전했다.

이에 송지은이 "원래 오빠가 친구들 사이에서 '이촌동 공유'였다. 제가 봤을 땐 '배우 박정민' 님을 더 닮았다"며 말했다. 특히 송지은은 "호감이 열린 게 얼굴이 제 스타일이어서 마음이 열린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아침 풍경과 신혼집이 함께 공개됐다. 침대에서 눈을 뜬 송지은은 박위에게 "오빠 잘 잤어? 5분만 더 잘까?"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박위는 함박웃음으로 답했다.
이들의 신혼집은 휠체어 이용을 고려한 맞춤형 공간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위는 "집들은 다 턱이 있는데, 턱이 없는 집을 찾았다"고 설명하며 평온한 일상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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