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영호와 스킨십을 나눴다.
20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는 영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옥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호는 자기 전 옥순을 숙소에 데려다주며 문 앞에서 포옹을 나눴다. 연인 못지않은 핑크빛 분위기에 MC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옥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냥 한번 안아보고 싶었다. 안겨보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좋았다. 소개팅도 세 번 하면 사귄다고 하는데 저희는 4일째 같이 있었다. 솔직히 영호님과 저는 여기서 더 이상 할 게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여기 나왔을 때 뽀뽀하고 스킨십하는 사람이 이해가 안 됐는데 이제 이해가 간다. 빨리 나가고 싶다. 더 이상 뭘 할 수가 없다는 느낌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송해나는 "여긴 결혼 가야지"라고 말했고, 데프콘 역시 "남 PD 주례 준비해야겠다"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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