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3'에서 배우 이시언(본명 이보연)이 첫 아들의 이름을 고민했다.
5일 밤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4회에선 전라북도 고창의 맛집을 찾아 나선 두 MC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게스트로는 '아빠'가 된 이시언이 출연했다. 앞서 이시언은 2021년 6세 연하 연기자 서지승과 결혼했으며, 5년 만인 지난달 22일 득남했다.
해당 방송분이 이시언 부부의 출산 전 녹화인 만큼, 전현무는 "출산일이 언제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시언은 출산 예정일을 밝히며 "아직 이름을 아직 못 정했다"라고 터놓았다.
그러자 곽튜브는 "이노을 어떠냐"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애 인생이 노을이잖아. 떠올라야지. '이일출' 어떻냐"라고 물었다.
이시언은 "난 사실 '로운'이를 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전현무계획3'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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