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한별이 말레이시아에서 어마어마한 인기를 자랑했다.
6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무명전설' TOP3 성리, 하루, 장한별이 출연했다.
이날 조째즈는 "한별 씨가 말레이시아 공항에 뜨면 난리가 난다고 하더라. 인기가 도대체 어느 정도냐"고 물었다.
장한별은 "제가 입국할 때 도장 찍는, 출입국 심사대가 있지 않나. 만약에 부스가 열다섯개면 모든 분이 나와서 사진 찍고 한다"며 "뒤에 200명, 300명이 기다려도 올스탑 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문세윤이 "만약에 알리고 가면 마비가 되겠다"고 하자 장한별은 "그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런 그가 '무명전설'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 "한국 노래를 들려주고 싶은 마음이 컸다. 인정받은 적이 없기 때문에 '내 노래가 많은 사람의 마음을 울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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