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인간의 가면 뒤 가려진 괴물의 정체를 밝힌다.
6월 7일 방송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괴담보다 더 끔찍한 현실 인간의 가면을 끈 괴물의 실체는'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숨죽인 채 다가오는 공포와 어둠 속 끝까지 따라붙는 시선이 담겼다. 몰래카메라 플래시가 터지자 영상을 보던 이찬원은 흠칫 놀라는 표정을 보였다.

사랑이라는 가면을 쓴 집착이 드러나자 이찬원은 "저 미친X 아닙니까?", "야아~ 진짜 정상 아니다"라고 말하며 어이없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아이들에게까지 뻗친 어둠의 손길에 아이들은 공포에 휩싸였다.
인간의 가면을 쓴 괴물의 실체를 지켜보던 이찬원은 검지로 영상을 가리키며 "죄책감이 없다잖아"라고 말했다. 그는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현실을 보며 끝까지 "실제네 실제다"라고 말해 관심을 더했다. 7일 오전 10시 4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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