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Wavve) 오리지널 '피의 게임X'가 플레이어 20인의 팀별 구도를 담은 '팀 포스터'를 선보였다.
8일 '피의 게임X'(제작 모스트267) 측은다섯 팀으로 나뉜 플레이어 20인의 존재감이 담긴 팀 포스터를 공개했다.
우선 시즌1 출연자 정근우·박지민·이태균과 시즌1 패널에서 '현역'으로 돌아온 이상민, 시즌2 하승진·현성주·윤비·이진형, 시즌3 홍진호·서출구·최혜선·허성범 등 각 시즌을 주름잡았던 대표 플레이어들이 재출연을 확정해 세계관 대통합을 알렸다.
여기에 타 서바이벌 프로그램 경력자인 김경훈·김유현·김남희·강지후와, 전력을 가늠할 수 없는 신규 도전자 곽범·이관희·신승용·최연청이 각각 챌린저 팀과 루키 팀으로 뭉쳐 기존 '피의 게임'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도전장을 내민다.
이상민·정근우·박지민·이태균, 하승진·현성주·윤비·이진형, 홍진호·서출구·최혜선·허성범은 각각 P1, P2, P3 팀으로 등장해, 경력자다운 날카로운 눈빛과 압도적인 아우라로 본격적인 '전쟁'의 서막을 알린다.
이어 챌린저 팀 김경훈·김유현·김남희·강지후, 루키 팀 곽범·이관희·신승용·최연청은 각기 다른 전략과 전력을 예고하는 비장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섯 팀으로 나뉘어 본격적인 생존 경쟁에 돌입한 플레이어 20인들이 과연 본편에서 어떤 플레이를 펼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기존 시즌 플레이어들의 재집결, 신규 팀의 합류, 팀전이라는 새로운 룰이 결합된 '피의 게임X'는 시리즈 사상 가장 확장된 구도의 생존 경쟁을 선보일 예정이며, 오는 7월 웨이브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