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규현, 래퍼 넉살, 카라 출신 허영지가 전현무와 함께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에 출연한다.
오는 7월 12일 첫 방송되는 MBN, SBS Plus 신규 예능 프로그램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등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반사회적 인격들과 마주한 실제 경험담을 다루는 실화 기반 스릴러 토크 프로그램이다. 실제 제보 사연을 바탕으로 한 엔솔로지 드라마타이즈 형식의 재연과 스토리텔러들의 생생한 토크, 전문가 분석을 결합했다.
앞서 방송인 전현무가 데뷔 첫 스릴러 예능 MC 도전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슈퍼주니어 규현과 래퍼 넉살, 카라 허영지가 스토리텔러 군단으로 합류했다. 세 사람은 실제 사연을 접한 뒤 사건을 다양한 시각에서 해석하고, 피해자의 감정에 공감하며 시청자들과 함께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역할을 맡는다.
규현은 JTBC '싱어게인'과 넷플릭스 '솔로지옥' 등 다양한 화제작에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섬세한 공감 능력을 보여주며 사랑받은 만큼 실제 사연 속 인물들의 복잡한 관계와 심리를 날카롭게 짚어낼 전망이다.
넉살은 특유의 친근함과 재치 있는 시선으로 사건을 풀어내며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허영지는 상대방의 감정에 깊이 공감하는 리액션과 진솔한 화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실제 사연자들의 입장에서 함께 분노하고 안타까워하며 시청자들의 감정을 대변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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