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남궁민이 아내의 내조를 공개한다.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남궁민이 출격해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해서도 털어놓는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남궁민은 이연복 셰프와 김원훈이 기다리고 있는 의문의 장소를 찾았다. 남궁민은 이연복 셰프, 김원훈과 함께 요리에 도전한 것은 물론, 유쾌한 예능감, 센스 있는 입담을 뽐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이 과정에서 남궁민과 김원훈 사이에서 깜짝 놀랄 평행이론이 포착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원훈은 "8년 연애하고 2022년에 결혼했는데, 남궁민 형님과 결혼한 연도가 똑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남궁민은 깜짝 놀라며 "나도 8년 정도 연애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결혼 생활에 대한 에피소드를 풀어놓기 시작했다.
남궁민은 혼자 살 때와 결혼 후 아내와 둘이 살 때 달라진 점에 대해 "각자 취향이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남궁민이 결혼 후 아내 진아름의 취향을 존중하며 라이프 스타일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남궁민은 평소 요리를 잘하기로 유명한 아내 진아름이 "도시락도 싸준다"라며, 아내의 내조도 공개했다. 남궁민은 작품과 캐릭터에 따라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편스토랑' 식구들은 진아름의 도시락 메뉴에 "진짜 사랑"이라고 감탄했다고 해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결혼했다.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전했고, 내달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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