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공포 가득한 어둠의 실체를 파헤친다.
7월 5일 방송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귀신 잡는 해병 곽범을 벌벌 떨게 만든 공포 벗어날 수 없는 어둠의 실체는?!'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앞서 공개된 오프닝에는 이찬원과 곽범은 "귀신 잡는 해병"이라며 주먹을 불끈 쥐고 씩씩하게 군가를 불러 흥미를 유발했다.

곽범은 "악마? 확 마!! 라며 자신이 귀신 잡는 해병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양손 깍지를 끼고 영상에 몰입해 있던 이찬원은 "어머! 이거 뭐야!"라며 매우 놀라 궁금증을 자아냈다.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정체 모를 존재가 찾아왔다. 피할 수도 벗어날 수도 없는 존재의 출현은 충격과 공포 그 자체였다. 이찬원과 두 MC는 동시에 영상을 보며 경악했고 박소영은 "눈이 까매~"라고 말을 했다.
이찬원을 비롯한 MC들은 숨 막히는 공포의 시간이 흘러가는 중에 "말도 안 돼" "무서운데..." 등 심경을 드러내 호기심을 자극했다. 5일 오전 10시 4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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