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시호의 몸무게가 공개된다.
8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 측에 따르면 오는 9일 방송에서는 야노시호가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공개된 VCR에서 야노시호는 최근 배운 한국어인 '급찐급빠'(급하게 찐 살, 급하게 뺀다)라는 단어를 말하며 "요즘 '급찐'했다. 최근 4kg나 살이 쪘다"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날도 야노시호는 몸에 딱 달라붙는 레깅스 차림임에도 굴욕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야노시호는 몸무게를 재봐야겠다며 체중계 위에 올라섰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편스토랑' 식구들은 "키가 173cm인데…", "이게 정말 4kg이 찐 몸무게인가?"며 야노시호의 몸무게에 놀라워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야노시호는 평소 자신이 즐겨 먹는 '급찐급빠' 레시피를 공개했다.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고, 저렴하고, 간단한 재료 단 2개로 만드는 야노시호의 관리식 레시피에 MC 효정, 엄지인 등 여성 출연자들이 특히 초집중했다는 전언.
뿐만 아니라 야노시호는 요리를 하면서도 수시로 '급빠댄스'도 선보였다. 매일 틈날 때마다 하는 틈새 전신운동이라고. 야노시호는 "실루엣이 달라진다"라며 '급빠댄스'에 열정을 불태웠다. 이에 '편스토랑' 스튜디오에서도 '급빠댄스' 춤판이 벌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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