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페리는 소속 크리에이터 '다샤'가 tvN 예능프로그램 '킬잇'에서 연이은 활약을 펼치며 화제를 모으고있다고 8일 밝혔다.
tvN 예능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스타일 아이콘을 발굴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앰배서더와 모델, 인플루언서 등이 참가자로 나서 경쟁을 펼치며 장윤주·이종원·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차정원·신현지, 안아름·양갱 등이 멘토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킬잇' 9회에서는 본선 4라운드에 오른 11인의 스타일 크리에이터들이 '무브먼트 커플 화보'와 '스타일 레이스' 미션을 수행했다. 레페리 소속 크리에이터인 다샤는 '나야와시'와 라틴 퍼포먼스를 주제로 팀을 이뤄 '무브먼트 커플 화보' 미션을 진행했다.
이어서 진행된 '스타일 레이스' 미션에서 다샤는 첫 번째 미션 장소인 요트 선착장에서 특유의 강렬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이어 대학 캠퍼스에서는 '야구부 여자 에이스' 콘셉트를 완성했고, 마지막 공원 미션에서는 날개 소품을 활용한 발레코어룩을 통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미션 결과 발표날, '킬잇'의 공식 에이스 라인으로 불리는 다샤와 요요가 각각 8위와 1위를 차지하며 운명이 갈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다샤는 "제 취향이 너무 대중적이지 않은 건가 싶다"며 아쉬움을 밝혔다.
한편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스타일 아이콘을 발굴하는 스타일 크리에이터 서바이벌로 매주 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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