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 수장 박진영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전격 출격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데뷔 33년 차 '케이팝 거장' 박진영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6년 만에 서머송으로 컴백한 박진영은 이날 신곡 'Wet' 무대를 선보인다. '냉부' 사상 처음으로 무대에서 신곡 공개하는 박진영은 댄서까지 출동시켜 케이팝 거장다운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박진영은 "가장 춤을 잘 추는 사람과 'Wet' 댄스 챌린지를 찍고 싶다"라며 셰프들에게 깜짝 제안하고, 이에 정호영과 박은영이 선택을 받기 위한 치열한 댄스 배틀을 펼친다.
지난해 '워터밤 서울' 무대에서 파격적인 핫핑크 시스루 홀터넥 의상과 비닐 팬츠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았던 박진영이 올해도 무대에 오른다. 특히 "창문에서 영감을 받았다"라며 올해 워터밤 의상을 최초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상상을 뛰어넘는 비주얼에 셰프들은 물론, 장항준 감독마저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 이에 장항준 감독은 차기작 천만 관객을 내건 파격 공약까지 선언했다.

한편, 박진영은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체지방률 한 자릿수의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낸다. 팬들에게 늘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철저한 자기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는 박진영은 매일 실천하는 루틴까지 공개하며 변함없는 자기 관리 철학을 보여준다.
이어 "식단 관리에는 돈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라고 밝힌 박진영의 냉장고가 베일을 벗는다. JYP 사옥에 유기농 구내식당을 지은 박진영답게 유기농 마크가 붙은 식재료들이 줄줄이 등장하는가 하면, 업장에서나 볼 법한 크기의 싱싱한 제철 자연산 식재료와 건강을 위해 영양제 대신 매일 챙겨 먹는다는 식재료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