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SHOW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19'가 약 10년 만에 막을 내렸다.
'프리한 19'는 지난 27일 520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2016년 5월 처음 방송을 시작한 '프리한 19'는 10년 2개월 만에 여정을 마무리했다.
'프리한 19'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 오상진, 한석준이 진행을 맡았으며 매주 다양한 주제로 순위를 정해서 시청자에게 소개하며 사랑 받았다.
이날 방송 종료 후 오상진은 자신의 개인계정에 "10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전현무, 한석준과 함께 마지막 뒤풀이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10년만에 막을 내리는 '프리한 19'의 종영에 시청자들은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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