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노윤서가 멍게까기 에이스에 등극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멍게까기에 돌입했고, 노윤서는 능숙한 손놀림을 보였다. 노윤서는 "이제 좀 알겠다. 그런데 사장님의 속도는 못 따라가겠다"라고 말했고, 사장님의 멍게까기 '3초 컷'에 입이 벌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노윤서도 사장님의 시범에 자극을 받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 노윤서는 이내 능숙하게 멍게를 까며 "똥 위치가 잘 보이지 않냐. 칼집만 하면 된다"라고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노윤서는 빠르게 손질 통을 채우며 금손에 등극했고, 강유석은 "너 빠르다"라고 칭찬했다. 사장님 역시 "엄청 많이 까셨다"라고 거들었다.
강유석은 "윤서 잘한다. 아까 배에서도 잘하더라"고 말했고, 김선영은 "손으로 하는 것 모두 잘할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멍게까기를 마친 멤버들은 장어가 들어간 보양 시래깃국, 꿀빵, 멍게 등으로 구성된 새참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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