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탁수가 아버지 이종혁의 근황을 전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은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 출연하는 배우 오만석, 연정훈, SF9 찬희, 이탁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탁수가 등장하자 강호동은 "이만할 때 봤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수근은 "아빠 어디갔냐"라며 이탁수가 어린 시절 출연했던 MBC '아빠! 어디가?'와 아버지 이종혁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이탁수는 "아빠는 집에 있다. 최근에 연극이 끝났다"라고 이종혁의 근황을 전했다.
이상민은 "아빠가 해준 조언이 있냐"라고 물었고, 이탁수는 "아빠가 그냥 잘 갔다 오라고 했다"라고 쿨한 반응을 전했다.
이수근은 "너네 아빠 요즘 당구 치고 다니시더라. 말죽거리에서 계속 당구 치신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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