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안성훈이 '금타는 금요일' 새 MC로 합류한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 측은 5일 안성훈이 챕터3 새 MC로 낙점됐다고 밝혔다. MC 김성주와 호흡을 맞춘다.
'금타는 금요일'은 트로트 스타들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로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6주간 이어진 치열한 경쟁 끝에 춘길이 제2대 골든컵의 주인공으로 등극하며 챕터2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이번 챕터3에서는 스페셜 MC로 활약했던 가수 이특에 이어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 진(眞) 출신 안성훈이 MC로 합류해 신선한 활력과 재미를 불어넣는다.
이로써 '금타는 금요일'에는 양지은, 안성훈, 정서주, 김용빈 등 '미스&미스터트롯' 역대 진 출신 4명이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

탄탄한 가창력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갖춘 안성훈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과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 뛰어난 예능감을 인정받으며 진행자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제작진은 "안성훈은 음악을 바라보는 섬세한 시선과 풍부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금타는 금요일'만의 매력을 배가시킬 적임자"라며 "챕터3를 더욱 유쾌하고 생동감 있게 이끌어갈 안성훈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