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사랑이 완벽한 웨딩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사랑은 1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거울을 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청순한 외모에 건강미 넘치는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무엇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김사랑은 웨딩드레스도 디즈니 공주 같은 자태로 소화했다.

앞서 김사랑은 "뉴욕에서 입은 웨딩드레스"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 미국 뉴욕 여행 중 소호의 빈티지 부티크에서 드레스를 구경하다가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는 모습을 알린 바 있다. 네티즌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신부"라며 감탄을 드러냈다.
한편 1978년 1월 12일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인 김사랑은 2021년 1월 종영한 TV조선 '복수해라' 이후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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