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소녀시대 효연, 유리, 수영이 뭉친 6세대 걸그룹(?) '효리수'의 신곡 첫 안무 연습 현장이 공개된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서는 소녀시대의 대표 유닛 '태티서'를 위협(?)하는 '효리수'가 신곡 'Skibidi' 안무 연습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이날 본격적인 연습에 앞서 세 사람의 파트 지분 싸움도 발발한다. 효연은 수영의 고음을 두고 자신을 잇는 '제2의 효연'이라고 평가하는가 하면, 유리의 센터 분량까지 견제하며 리더 겸 메인 보컬의 야망을 드러낸다. 여기에 소녀시대 메인 댄서 자리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며 폭소를 자아낸다.
안무를 맡은 위댐보이즈와 만난 효리수에게는 난도 높은 동작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염소 소리' 난관에 봉착한 수영을 향해 나머지 두 사람의 거침없는 놀림이 쏟아진다고. 위댐보이즈마저 웃음을 참지 못하게 만든 세 사람의 요란한 안무 연습기가 기대를 모은다.
쉴 새 없이 서로를 놀리던 세 사람은 'Skibidi' 안무 연습이 시작되자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을 발휘한다. 특히 효연은 안무를 빠르게 따라가며 '레전드 메인 댄서'다운 클래스를 입증, 위댐보이즈도 감탄을 쏟아낸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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