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근석이 '웬디의 영스트리트' 스페셜 DJ로 출연해 다시 한 번 청취자들과 만난다.
18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장근석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트리트')에 스페셜 DJ로 출연한다.
장근석은 2004년 5월부터 2005년 10월까지 프로그램을 이끌었던 6대 DJ로, 당시 유려한 진행 실력을 인정받았다. 당시의 경험과 특유의 밝은 에너지, 유쾌한 입담으로 이번 방송도 가득 채울 예정이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온 장근석은 이번에도 청취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지난 5월 방송됐던 '영스트리트'에서도 스페셜 DJ 자리를 맡겨달라며 자신감을 보였던 그가 어떤 매력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을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장근석이 진행하는 '영스트리트'는 21일과 22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방송된다. 방송은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에서 보이는 라디오로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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