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 사상 최초의 '다둥이 특집'이 펼쳐진다.
오는 7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는 34기 '다둥이 특집'이 베일을 벗어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를 깜짝 놀라게 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날 데프콘은 "형제-자매가 셋 이상인, 다둥이 집안에서 자란 '다둥이 특집'이 드디어 시작된다"며 34기의 시작을 반긴다. 이이경과 송해나 역시 "와우! 처음 하는 특집이다"라고 34기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 한다. 직후, 아이돌상 외모에 댄디한 스타일을 장착한 솔로남이 입성하고, 다음으로 패션모델처럼 큰 키에 세련된 캐주얼 룩을 한 솔로남이 캐리어를 번쩍 드는 반전 매력을 보여줘 시선을 강탈한다. 이를 본 데프콘은 "잠깐만! 너무 귀공자 스타일이다"라며 감탄한다.
솔로녀들 역시 각양각색 매력을 뽐내며 '솔로나라 34번지'를 찾는다. 단아한 묶음 헤어스타일에 우아한 패션을 한 솔로녀와,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이지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솔로녀가 등장하는 것. 이에 데프콘은 "오우, 굿!"이라고 외치고, 송해나는 "와, 세련미가 있으시다"라며 과몰입한다.

그런데 34기 솔로남녀들은 저마다 인터뷰에서 "몇 형제(남매, 자매) 중에 몇째다"는 집안 규모와 자신의 포지션을 밝혀 3MC를 2차 충격에 빠뜨린다. 급기야 송해나는 "뭐라고요? 몇 자매라고요?"라고 되물으며 '동공 대확장'을 일으킨다. 3MC를 소름 돋게 만든 34기 '다둥이 특집' 솔로남녀들의 정체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 제공 = SBS Plus·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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