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흥미진진 랜선 여행의 세계로 수요일 밤 시청자를 안내한다.
JTBC '톡파원 25시'는 7일 방송에서 이탈리아 미라노와 카보베르데, 인도 러크나우를 잇는 랜선 여행을 선보인다. 미라노의 리틀 베네치아 키오자부터 카보베르데의 이색 즐길 거리, 러크나우의 바라 이맘바라까지 각 지역의 문화와 관광지를 소개한다.
미라노 편에는 알베르토가 현지 톡파원으로 출연해 30년 지기 친구의 카페와 키오자를 찾는다. 예고편에서 이찬원은 미라노 소개에 "미라노 진짜 들어보거든요"라며 반응했다.

예능 최초로 소개되는 카보베르데 편에서는 광활한 대지의 슈퍼 슬라이드와 K-컬처 관련 모습이 공개된다. 김숙이 럭키에게 "넌 그런 거 못하잖아"라고 하자, 럭키는 "저는 비폭력의 아버지 간디의 나라에서 왔어요"라고 전했다.
러크나우 편에서는 새 톡파원이 1000개의 통로가 있는 미로와 바라 이맘바라를 소개하며, 스피드 보트 체험과 현지 음식도 다룬다. 이찬원은 "우와~~ 대박!"이라며 탄성을 보였다. 7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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