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하남시 홍보대사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했다.
지난 4월 하남시 홍보대사로 발탁된 피프티피프티는 하남을 찾아 현지의 다양한 장소들을 직접 즐겼다.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9월 말부터 지난 12일까지 '하남이 처음입니다'라는 콘텐츠를 3회에 걸쳐 공개했다. 하남을 찾아 여행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서울에서 직접 지하철을 타고 하남으로 이동했다. 동네서점부터 그로서리 스토어, 빈티지 샵 등 그 동네만의 감성이 묻어나는 장소들을 구경하기도 하고 지역의 행사도 직접 체험했다.
다양한 페스티벌로도 하남을 찾아 공연을 하면서 바쁜 시간을 보내왔던 피프티피프티는 검단산에 위치한 '정심사'를 찾아 고즈넉한 운치를 만끽하며 편안한 휴식을 취했다.
피프티피프티는 앞서 하남에서 열렸던 '스테이지 하남', '2026 하남뮤직페스티벌 <뮤직 人 The 하남>' 등의 공연에 참석해 열정적인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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