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선빈, 이광수 커플의 목격담이 전해진다.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거장항준'에서는 이선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연인 이광수와의 장기 연애를 언급한다.
이날 이선빈과 이광수의 9년 차 열애 소식에 장항준과 김풍이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 장항준은 "남친이 이광수? 처음 알았다"라며 깜짝 놀라자, 이선빈은 "너무하신 거 아니에요? 저희 9년이나 만났는데"라며 서운함을 드러낸다. 눈치를 보던 김풍은 "맞다. 나 들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광수와 이선빈 커플을 본 유재명은 "둘이 같이 있는 모습을 보면 진짜 예쁘다"라며 따끈한 목격담을 전한다. 김풍 역시 "두 분 진짜 잘 어울린다"라며 두 사람을 향해 칭찬했고, 이선빈은 "감사합니다"라고 화답하며 장수 커플 면모를 과시한다.
이선빈은 2016년 SBS 예능 '런닝맨'에서 이광수와 처음 만났으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2018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한강에서 데이트를 즐기거나 일본 여행 중인 목격담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화제를 모았다. 평소 두 사람은 방송에서도 편하게 서로를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내 왔다.
한편 이선빈과 이광수의 9년 러브스토리는 15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거장항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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