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아들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복덩이 최초 공개. 정신없었던 병원 생활을 끝내고 평화롭지만 바쁜 조리원 천국 생활 중"이라며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너무 궁금했던 우리 준이는 아빠를 닮이 닮은 거 같다. 우리 준이는 조리원 선생님들이 너무 예뻐해 주시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준이의 모습이 담겼다. 태어난 지 하루 된 준이는 카메라를 쳐다보며 귀여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러면서 고우리는 "내가 엄마라니"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배우 박세영은 "너무 사랑스럽다"고, 신봉선은 "누구 얼굴이 완전 스치는데 너인지 아빠인지 묘하게 섞였다. 잘생겼다"고 댓글을 남겼다. 또 레인보우 멤버 정은혜도 "진짜 너무 예쁘다. 고생했다"고 전했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2월 아들을 임신했다고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지난 7일 "복덩이 아주 우렁차게 잘 태어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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