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소라가 어린 시절 직접 집필한 무협소설 '비연신검'을 공개한 가운데, 유재석과 함께 AI 무협 캐릭터로 변신해 웃음을 안겼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강소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무협 사랑을 드러냈다.
이날 강소라는 어린 시절 직접 집필한 무협소설 '비연신검'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무협소설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세계관을 구축해 직접 작품을 집필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강소라는 친정집에 숨겨뒀던 과거 작품이 공개되자 "삭제해버리고 싶다"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제작진은 '비연신검'을 AI 기술로 재구성한 특별한 드라마를 선보였다. 영상에는 강소라와 유재석을 본뜬 무협 캐릭터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이 무협 세계관 속 인물로 재탄생한 모습은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어린 시절 강소라의 상상력으로 탄생한 이야기가 AI 영상으로 구현됐다는 점에서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어린 시절의 흑역사로 남을 뻔했던 '비연신검'은 이날 방송을 통해 특별한 AI 드라마로 재탄생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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