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유진이 개그우먼 김신영과의 사격 대결에서 완벽한 실력을 뽐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의 주역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유진은 자신의 취미가 사격과 농구라고 밝히며 남다른 운동 사랑을 드러냈다.
이에 영화 '헤어질 결심'에서 형사 역을 맡았던 김신영과 즉석 사격 대결이 성사됐다.
두 사람은 총 6개의 표적을 맞히는 대결에 나섰다. 먼저 실력을 선보인 김신영은 6개 중 4개를 명중시키며 만만치 않은 사격 실력을 보여줬다.
그러나 정유진의 실력은 한 수 위였다. 정유진은 6개의 표적을 단 하나도 놓치지 않고 모두 맞히는 백발백중의 실력을 선보였다.결국 정유진은 6대 4로 김신영을 꺾고 완승을 거뒀다. 취미로 즐긴다는 사격에서 놀라운 정확도를 자랑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 것.
정유진은 흔들림 없는 사격 실력으로 형님 학교의 새로운 명사수에 등극했다.
한편 정유진은 안효섭, 홍화연, 장률과 함께 요리 경연을 소재로 한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 출연한다. '파이널 테이블'은 요리사들의 치열한 경쟁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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