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한국을 찾아 서울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Made it to Seoul(서울에 도착했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국에 도착한 저스틴 비버의 모습부터 서울 시내를 이동하는 모습, 성수동 팝업스토어에서 보낸 시간 등이 담겼다. 저스틴 비버는 편안한 차림으로 한국에서의 일상을 즐기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특히 저스틴 비버는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자신의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카이라크(SKYLRK)'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사진을 여러 차례 게시했다. 그는 매장 곳곳에서 사진을 남기는가 하면, 현장에 마련된 탁구대에서 관계자들과 탁구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브랜드가 한국에 처음 선보이는 현장을 직접 찾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방한에는 아내 헤일리 비버도 동행했다. 두 사람은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함께 입국했으며, 저스틴 비버는 이후 SNS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상을 잇달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저스틴 비버가 한국을 찾은 것은 지난 2013년 첫 내한 공연 이후 약 13년 만이다. 그는 지난 2018년 헤일리 비버와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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