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한국을 찾았다.
저스틴 비버는 23일 자신의 SNS에 "Made it to Seoul(서울에 도착했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저스틴 비버는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에 탑승해 서울 도심을 달리고 있는 저스틴 비버의 모습이 담겼다. 차창 밖으로 펼쳐진 서울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며 한국 방문을 인증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저스틴 비버의 이번 내한은 자신이 전개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카이라크'(SKYLRK)의 팝업스토어 일정과 맞물려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카이라크는 지난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의류와 신발, 선글라스 등 다양한 제품을 비롯해 서울 한정 상품도 선보인다.
앞서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 팝업스토어 개최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이에 국내 팬들 사이에서는 그의 내한 여부를 두고 기대감이 높아졌고, 실제로 한국을 찾으면서 팝업스토어 방문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18년 모델 헤일리 비버와 결혼했으며, 2024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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