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알로(Alo)와 함께한 빛나는 비주얼로 전 세계를 사로잡았다.
진은 17일 인스타그램에 미국 웰니스·액티브웨어 브랜드 알로 화보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후드를 쓴 옆모습과 산·구름이 보이는 장소에서 운동하는 모습 등을 담았다.

알로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진은 에스콰이어 웰니스 10월호 5종 커버의 주인공도 맡았다. 해당 커버는 알라딘과 예스24에서 판매 순위 1위부터 5위까지 차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5일과 17일 칠레 산티아고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훌리오 마르티네스 프라다노스에서 월드투어 'ARIRANG' 공연을 마쳤으며, 18일 같은 곳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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