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투 식스' 고수-육성재 '틈만 나면,' 출연

배우 고수가 '국민 MC' 유재석과 4년 8개월 만에 재회한다.
2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고수는 이날 진행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 작가 채진아) 녹화에 배우 육성재와 함께 '틈 친구'(게스트)로 참여한다.
'틈만 나면,'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MC 유재석과 유연석이 '틈 친구'들과 함께 '틈 주인'들의 일상 속 틈새를 채우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고수와 육성재는 오는 11월 25일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 첫 방송을 앞두고 '틈만 나면,'에 출연하게 됐다. 두 사람은 배우 박민영과 함께 '나인 투 식스' 주연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특히 평소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많지 않은 고수는 지난 2012년 SBS '런닝맨' 출연 이후 무려 14년 만에 SBS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낸다. 또한 유재석과는 지난 2022년 2월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후 약 4년 8개월 만의 재회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이 '틈만 나면,'에서 어떤 호흡과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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