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change the language to use our service.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12월 재혼' 서인영, 재정 상황 공개 "월 지출 2억→현재 잔고 4만 원"[유행꼰대]

발행 :
조회수 :
서인영 / 사진=티캐스트 E채널
서인영 / 사진=티캐스트 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 서인영이 솔직한 재정 상황을 밝힌다.

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 6회에서는 가수 겸 방송인 그리(김동현)가 일일 수강생으로 출연해 서인영, 미미미누와 함께 '돈'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서인영은 "오늘 너무 기대하면서 왔다. 인생에서 더 배울 게 있나 싶었는데 아직도 배울 게 많다"며 주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어 일일 수강생으로 함께한 그리를 보고는 "아기 때 TV로 봤었는데 잘생긴 청년이 다 됐다"며 반가워한다.

이에 그리는 "제가 곧 서른이다"라고 말해 서인영을 놀라게 한다. 해병대 만기 전역한 그리는 군 적금으로 약 2000만 원을 모았으며, 이를 통해 자동차를 구입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또한 현재 공개 연애 중인 그리는 "결혼 편으로 불러달라"며 결혼을 준비 중인 근황과 연애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서인영 역시 그리와 '아빠'라는 공통점을 찾으며 자신의 경제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서인영은 한때 한 달에 2억 원을 쓰기도 했지만, 현재는 용돈 100만 원을 받고 있으며 통장 잔고가 4만 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가 평소 투자 정보를 자주 추천해 준다고 밝힌다. 그러나 추천이 적중했냐는 질문에는 "워낙 왕성하게 활동을 하다 보니 돌팔이도 만나는 것 같다. 정보의 질이 너무 차이 난다"며 "주워 온 자식인가 싶다"고 거침없는 입담을 뽐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그리는 주식 투자로 최대 300%의 수익률을 기록한 경험도 공개한다. 현재 120만 원을 호가하는 주식을 과거 6만 원에 매수했다고 밝혀 서인영과 미미미누를 놀라게 한다.

한편 '원조 트렌드세터' 서인영과 'MZ 트렌드 분석가' 미미미누가 요즘 유행을 두고 거침없는 썰전을 펼치는 세대 격돌 트렌드 토크쇼 '서인영의 유행꼰대'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E채널에서 방송되며 웨이브, 왓챠, U+tv 모바일 등 OTT 플랫폼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서인영은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 오는 12월 26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그는 "교회에서 조그맣게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년여 만에 협의 이혼했다. 이후 올 6월 6세 연상의 사업가 최지훈 대표와 재혼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브리핑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