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골퍼 유현주가 SM C&C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SM C&C 관계자는 5일 스타뉴스에 "유현주님과 미팅을 마쳤지만 아직 논의 중"이라고 짧게 답했다.
현재 SM C&C에는 강호동, 신동엽, 전현무, 서장훈 등이 소속돼 있다.
1994년생으로 올해 32세인 유현주는 2011년 KLPGA 입회 이후 2012년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유현주는 SBS 골프 예능 '편먹고 공치리' 시리즈를 통해서도 예능감을 뽐내며 20222년 SBS 연예대상 쇼 스포츠 부문 소셜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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