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관장이 생활체육 활성화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참여형 스포츠마케팅 확대에 나선다.
정관장은 대한배드민턴협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단위 생활 체육 참여형 프로그램인 '정관장이 함께하는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후원을 넘어 지역 동호인 기반의 '참여형 스포츠마케팅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일상 속에서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커뮤니티 중심의 생활체육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대회는 전국 13개 시·도에서 연간 22회에 걸쳐 진행되며, 상반기 10회, 하반기 12회 일정으로 운영된다. 첫 경기는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광진구협회와 함께 개최되었으며 본격적인 일정의 시작을 알렸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기반 스포츠 참여 문화 확산을 본격화하는 출발점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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