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용인 유일의 곤트란쉐리에 매장… '책·빵·커피' 어우러진 체류형 복합문화공간 완성
- AI 기술 접목한 트렌디한 비주얼 포스터 공개로 미식 콘텐츠 경쟁력 강화
글로벌 테크 기업 솔루엠(SOLUM)의 신사옥 내 복합문화공간 '솔스퀘어(SolSquare)'가 프랑스 정통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곤트란쉐리에(Gontran Cherrier)'를 유치하며 미식 콘텐츠 경쟁력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 매장은 용인 지역 내 유일한 곤트란쉐리에 매장으로, 솔스퀘어 1층에 '곤트란쉐리에 x 팔라시오'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2010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곤트란쉐리에는 창립자 곤트란 쉐리에(Gontran Cherrier) 셰프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아티장 베이커리 브랜드다. 프랑스 정부 인증 '라벨루즈(Label Rouge)' 밀가루와 고급 버터를 사용하며, 인공 이스트를 최소화하고 자연 발효종을 사용하는 정통 방식을 고수한다. 국내에는 서래마을 1호점을 시작으로 수도권 주요 거점 약 40여 곳에서 운영 중인 검증된 브랜드다.
'곤트란쉐리에 x 팔라시오'는 크루아상, 뺑 오 쇼콜라, 퀸아망 등 프렌치 베이커리의 정수를 담은 클래식 메뉴부터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소금버터빵, 잠봉뵈르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선보인다. 특히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으로 아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어, 인근 어린이병원 보호자나 웨딩홀 방문객들에게 '일상 속 프리미엄 베이커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번 론칭의 또 다른 특징은 AI 기술을 활용한 브랜딩이다. 갓 구운 빵의 질감을 예술적으로 표현한 감각적인 홍보 포스터들을 AI로 작업해 비주얼 측면의 트렌디함을 더했다. 이는 디지털에 친숙한 젊은 층의 방문을 유도하고 공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단순한 식음료 소비를 넘어, 솔스퀘어 내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연계성'도 돋보인다. 방문객들은 아크앤북 서점과의 동선 연결을 통해 '책과 빵, 커피'를 함께 즐기는 여유로운 체류형 소비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벗이미술관 전시, 솔담마켓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등이 같은 공간에 위치해 있어 도심형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솔스퀘어 관계자는 "곤트란쉐리에는 국내 프리미엄 베이커리 시장에서 신뢰도가 매우 높은 브랜드로, 용인 시민들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수준 높은 프렌치 미식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유치에 공을 들였다"며, "앞으로도 미식,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허브'로서 솔스퀘어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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