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지난 6일 서울 북촌 설화수의 집에서 '윤빛클래스'를 진행했다.
윤빛클래스는 북촌 설화수의 집에서 윤빛피부에 대한 이해와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살롱 설화수를 하나의 흐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국적인 가치와 미학을 동시대적으로 풀어낸 북촌 설화수의 집을 찾은 글로벌 앰버서더 임윤아와 스페셜게스트 효연은, 윤빛클래스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설화수가 지향하는 아름다움의 기준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했다.
윤빛클래스에서는 먼저 설화수 연구원과 함께 피부 본연의 건강한 빛인 윤빛피부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웰에이징(안티에이징) 관점에서 피부 노화의 핵심 포인트를 짚고, 소비자들이 궁금해하던 피부 상식을 퀴즈 형식으로 풀어내며 건강한 피부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연구원의 전문적인 설명과 셀럽의 실제 경험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설화수가 제안하는 웰에이징 관점을 공감 있게 전달했다.
'살롱 설화수'에서는 '금속으로 쓰는 시'라는 화두로 작업을 이어가는 아티스트 스튜디오 포(包)와 함께 문화와 예술에 대한 영감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전통 소재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공예 작업을 통해, 설화수가 추구하는 내면과 외면의 균형, 그리고 단단한 아름다움을 위한 내면을 다지는 의미를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북촌이라는 장소가 지닌 한국적 정서와 설화수의 미학이 어우러지며, 브랜드 철학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장이 완성됐다.
이번 윤빛클래스는 피부에 대한 이해와 예술적 영감을 하나의 흐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로 앞으로도 설화수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을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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