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안 골프장 배경 TV광고 공개… 자연과 어우러진 필드 감성 담아
- 디지털·옥외 광고까지 연계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레노마골프'가 여름 시즌 TV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며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레노마골프는 올 상반기 선수 후원과 골프 대회 협찬,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각적인 필드 스타일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영상은 넓게 펼쳐진 해안 골프장을 배경으로 촬영됐으며, 골프 특유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여유로운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푸른 바다와 페어웨이, 모래 언덕 등 자연적인 요소를 적극 활용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브랜드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스윙과 퍼팅, 카트 이동 등 실제 라운드 장면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All plays from Renoma golf' 메시지를 중심으로 골프웨어를 단순한 스포츠 의류가 아닌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제안했다. 남녀 모델이 착용한 절제된 컬러감과 미니멀한 스타일링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컴포트 스포티 캐주얼'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광고 영상은 SBS골프 등 골프 전문 채널을 통해 방영되며, 이후 디지털 플랫폼과 오프라인 매장 콘텐츠 등으로도 활용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레노마골프 관계자는 "이번 TV광고 캠페인을 통해서 필드 위 퍼포먼스와 자연 속 여유를 동시에 담아내는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세련된 감성과 실용적인 골프웨어 스타일을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레노마골프는 브랜드 경험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노승희, 김시현, 황유나, 전우리 프로 등이 소속된 팀 레노마 운영과 함께 iM금융오픈, 골프존 레노마 아마추어 챔피언십 등을 후원하고 있으며, SBS골프 프로그램 '미싱피스12' 제작 지원에도 참여했다. 이밖에도 카카오톡 콘텐츠, 골프존 배너 광고, 옥외 광고물 등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과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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