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5월 27일(현지 시각) 미국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WORLD TOUR ARIRANG 세 번째 공연에서 무대를 펼쳤다. 진은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무대 장악력으로 공연장을 달궜다.

진은 이날 공연 내내 환한 미소와 표정 연기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앙팡맨'(Anpanman) 무대에서 진은 포즈를 선보이며 팬들과 호흡했다. 진격의 방탄 무대에서는 카리스마와 퍼포먼스로 시선을 모았다. 그는 무대 중 무릎을 꿇는 퍼포먼스를 펼쳤고 팬들은 함성과 환호로 화답했다.

'Butter' 무대에서는 멤버들과 총격전 콘셉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멤버들 간의 호흡과 연출이 더해지며 현장 열기를 높였다.
'JIN LIGHTS UP VEGAS, seokijn' 등의 문구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미국 등 여러 나라의 X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ARIRANG'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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