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풍 기능 강화 및 발수가공 소재 사용…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대응할 수 있어
- 은은한 광택감으로 고급스러움 더했으며 패커블 디자인으로 실용성 높여
한성에프아이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변덕스러운 봄철 필드 환경에 최적화된 초경량 퍼포먼스 자켓 '노바 라이트 자켓(NOVA LIGHT JACKET)'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일교차가 크고 바람이 잦은 봄 시즌 라운드를 고려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가벼운 착용감과 높은 기능성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이 적어 라운드 내내 자유로운 스윙을 가능하게 한다.
봄여름(SS) 시즌 주력 라인업인 노바 시리즈의 여름 아우터 제품으로, 통기성 강화를 위해 등판에 삼각별 모양의 벤틸레이션 존(Ventilation Zone)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전면에는 페이스 티타늄 코팅을 적용한 방풍 기능 강화에 집중했다. 이는 외부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도 활동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으로, 급변하는 기온과 바람에 따른 유동적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플레이를 지원한다. 또한 친환경 발수가공을 적용한 소재를 사용해 가벼운 비나 습기에도 대응할 수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프리미엄 감성을 더했다. 은은한 광택감이 특징인 소재를 사용해 필드 위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어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켰다. 자켓을 주머니 안으로 간편하게 접어 수납할 수 있는 '패커블(packable)' 디자인으로 실용성도 높였다. 휴대가 편리해 라운드 중 기온 변화에 따라 간편하게 꺼내 입을 수 있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노바 라이트 자켓 출시를 기념한 4월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7일부터 한 달 간 진행되며, 자사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금액별 리유저블백, 골프공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 모두에서 참여 가능하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관계자는 "노바 라이트 자켓은 날씨 변화가 많은 봄 필드에서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며 "가벼움과 기능성, 프리미엄 디자인까지 모두 갖춘 퍼포먼스 웨어로 골퍼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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