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나'가 일본 도쿄 신오쿠보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열도 공략에 나선다.
이번 팝업은 일본 내 한류 중심지이자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신오쿠보 지역에서 진행된다.
특히 K뷰티에 대한 관심과 구매 관여도가 높은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루나 브랜드를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
팝업 스토어는 (4월 22일부터) 5월 13일까지 신오쿠보에 위치한 체험형 K뷰티 셀렉트숍 'A:PERS'(에이퍼스)에서 운영된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루나 관계자는 "신오쿠보는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핵심 상권으로, 이번 팝업을 통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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