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오리지널 수직마라톤이 돌아왔다.
한화생명의 대표적 이벤트인 국내 최초 수직 마라톤 '한화생명 시그니처 63RUN'이 5월 23일 한화생명 본사 여의도 63빌딩에서 진행된다.
이에 앞서 4월 27일에는 참가권 증정 이벤트가 진행되며, 5월 6일부터는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한화생명 시그니처 63RUN'은 참가자들이 63빌딩 계단을 오르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단일 코스 운영에서 난이도를 올린 '6회 오르기 챌린지'로 펼쳐진다.
'한화생명 시그니처 63RUN' 참가 티켓 예매는 오는 5월 6일 14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이번 행사 참가비 전액은 사회연대은행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에 지원된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생명 관계자는 "'한화생명 시그니처 63RUN'은 단순한 수직 마라톤을 넘어 6회 반복 오르기를 통해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도심형 챌린지 스포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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