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건설 포레나가 처음으로 서울 주요지역에 대단위 단지를 심는다
㈜한화 건설부문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시행사는 지난 25일 조합원 총회를 통해 한화-대우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확정했다.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은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600-14번지 일원에 지하 7층 ~ 지상 29층 , 11개동, 1586세대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5817억원이다.
이 단지는 한화 건설부문의 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로 2호선 신대방역과 신안산선(예정) 더블역세권에 '포레나푸르지오 보라매(가칭)'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포레나푸르지오 보라매는 한화건설 입장에서는 중요성이 크다. 처음으로 서울 주요 지역에 포레나 브랜드가 들어간 대단위 아파트가 들어서기 때문이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건설 관계자는 "한화건설 대우건설과 협업으로 차질없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포레나푸르지오 보라매를 서울 서남권의 핵심거점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완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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