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메이플 아일랜드에서 보낸 '월드와이드 핸섬'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진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 롯데월드의 메이플 아일랜드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댄디한 체크무늬 재킷과 청바지 차림의 '미의 남신' 진은 화려하면서도 청순한 조각상 같은 이목구비, 훤칠한 황금 비율 피지컬과 긴 다리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누리꾼들은 최고 미남의 사랑스러운 취미라며 진과 메이플 스토리 캐릭터가 다 귀엽다고 입을 모았다.

올해 23주년을 맞은 메이플 스토리(MapleStory)와 두 번째로 컬래버레이션을 하게 된 진은 귀여운 메이플 아일랜드의 캐릭터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진은 핑크빈 인형을 안고 미소 지으며 사진을 찍는 등 큰 애정을 드러냈다. 진은 10대 때부터 메이플 스토리를 시작한 메이플 매니아다.
지난 2022년 '출근용사 김석진'으로 메이플 스토리와 협업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진은 이번에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출근용사 김석진 리턴즈'로 또다시 초특급 반응을 이끌고 있다. 최고의 외모 못지 않은 독보적인 두뇌를 통해 아이디어 뱅크로 활약하는 등 진은 본인의 스마트함을 유감 없이 드러냈다. 진의 활약은 전 세계 팬들은 물론 메이플 스토리 유저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찬사를 받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진이 직접 게임에 접속해 이용자와 소통한 '어메이진 핫타임'이 열려 진의 센스와 재치가 넘치는 '월드와이드 급 진행'으로 극찬을 받았다. 당첨자는 '진의 행운 선물'을 받았으며 이벤트를 진행하는 진의 따뜻하고도 유머가 가득한 진행 실력이 큰 화제가 됐다. 메이플 스토리를 알지 못해도 너무 재밌게 봤다는 평이 줄을 이었다.
한편 진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지난 26일, 27일과 29일(한국 시간) 플로리다 주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아리랑 월드 투어(BTS WORLD TOUR 'ARIRANG' IN TAMPA)의 첫 미국 공연을 펼치고 있다. '비주얼 킹'이자 '라이브 킹'으로 정평이 난 진은 투어 내내 환상적인 라이브로 압도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