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에 새로운 브랜드 거점인 '아우디 서초 전시장'을 신규 오픈하며 프리미엄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 장소는 과거 위본모터스가 전시장으로 쓰던 거점이었다. 그간 공실로 텅 비어 있던 공간을 KCC오토리움이 재탄생시킨 것이다.
이 거리는 입지 조건이 탁월한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서초, 강남, 반포 등 인근 주요 지역은 물론 경기 남부권 고객들의 접근성도 높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과거부터 유명한 수입차 전시장 거리로 현재도 많은 국내외 자동차 브랜드들이 거점을 마련해 소비자들을 유치하는 거리다. KCC오토리움이 새로 연 전시장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4개 층의 대규모 공간으로 구성됐다. 전시 공간과 상담 공간을 유기적으로 배치해 방문 고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과 효율적인 동선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전시장 내부에는 아우디의 혁신 기술과 디자인 철학이 집약된 대표 프리미엄 세단 '더 뉴 아우디 A6' 전용 공간이 별도로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해당 공간에서 아우디의 주력 모델을 더욱 심도 있게 경험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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